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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e

오사카 가볍게 산책하기

                                             이른 아침에 산책길. 묘하게 건축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부분들.



맨홀 뚜껑 하나 바뀌었을 뿐.



재료와 색의 조화를 생각해 보다.



 이른 아침의 사람들. am 7시.



안내인도 표지판도 없지만 건물의 형태에 맞춰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내고 있는 모습이 실로 흥미로움.



형태를 비틀다. 심플한 재료와 차가운 느낌 사이에 작은 틈을 벌려 놓은 느낌. 디자인 디테일이 인상 깊음.



입구의 어두움은 여러 생각을 하게 한다.



완결성



차가움 속에 핀 꽃 한 송이



메스의 크기와 재료의 느낌을 패턴의 조화로 무겁지 않게 한다.



이음과 끊어짐. 연결을 고민하게 하다.



재료와 형태, 색을 생각하다.



이른 아침 가벼운 삭책 중에도 의외로 신축 건물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다. 신축 건물의 대부분은 노출콘크리트로 마감되어져 있다.


그렇지만 그 속의 다양함이 건축의 형태에 대해 본질적인 고민을 해보게 한다.